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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• 관리자 | 2018.08.10 17:10 | 조회 107


    금강물을 끌어다 예당지에 물을 채우는 도수로 가동이 드디어 시작되었습니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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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  지속되는 폭염과 가뭄으로 저수율이 경계단계인 29.3%까지 떨어진 예당호에 마침내 공주보의 금강물이 폭포수처럼 쏟아지고 있습니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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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  201542년만에 충남 서북부 최악의 가뭄이 발생했을 때 황교안 당시 국무총리를 상대로 대정부질문을 통해 국가적 차원의 모든 행정력과 국가예산을 총 동원하여 긴급 가뭄대책을 마련해줄 것을 주문하였고, 그결과 국비 1,222억을 확보하여 지금에 예당지에 물을 공급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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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  도수로를 통해 초당 2.5, 하루 2122만톤의 물이 예당저수지에 채워지면 예당평야는 가뭄 걱정없이 농사를 짓게 될 것입니다.
     
     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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